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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간 비누로 손 씻으면 세균 99% 를 박멸시킬 수 있음
운영자  2009-09-17 00:19:27, 조회 : 1,711, 추천 : 590

[출처: 식약청]

신종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30초간 손을 씻고, 양치를 하는 것이 좋다. 또 방역용 마스크는 얼굴에 밀착해 착용하고 1회 사용 후에는 버려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신종플루 예방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손 씻기 방법, 방역용 마스크 착용법 등이 담긴 홍보 리플렛을 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청은 리플렛을 보건소 등에 배포 할 예정이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로 양손을 비벼 충분히 거품을 낸 후 양손을 깍지 끼고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사이를 문질러 닦아야 한다. 손톱을 손바닥에 대고 문지르면서 손톱 밑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좋다. 헹굴 때는 흐르는 물로 비눗기를 완전히 씻어내고  종이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식약청은 “손 소독제가 세정제나 비누보다 살균력이 강하지만 일반 비누로도 30초 동안 손을 꼼꼼히 씻으면 세균 99%를 없앨 수 있다”면서 “손을 씻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손 소독제라도 사용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식약청은 “일상에서는 손 씻기만으로도 충분히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방역용 마스크는 마스크가 코와 입을 감싸 완전히 밀착되도록 착용하고 1회 사용 후에는 마스크를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마스크에 달라붙은 바이러스나 세균이 손을 통해 2차 감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식약청은 “방역용 마스크는 평소에 사용하기에는 불편하지만 전염성 질병 감염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다”며 “신종플루 감염(의심) 환자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갈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식약청은 “개인위생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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