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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날은 연휴가 짧아 귀성,귀경길이 많이 힘들 듯 합니다.
운영자  2013-02-01 09:31:41, 조회 : 3,108, 추천 : 505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 2월의 첫날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풀리면서 봄비도 아닌, 그렇다고 겨울비라 하기엔 날씨가 포근하고 내리는 양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다음주면 설연휴가 시작되는데 공휴일에 설연휴가 겹쳐서 무척이나 아쉽고 짧은 명절이  될 듯 합니다.

짧은 연휴로 인해 귀성,귀경길 차량 정체가 벌써 걱정됩니다.

부디 귀성,귀경길 차량으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시고, 연휴가 짧은 만큼 알차게 명절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고 여러분들 가정에 행복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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